'ING리얼이스테이트 자산운용' IFC 서울 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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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서울국제금융센터에 금융회사가 첫번째로 입점한다. 여의도를 금융중심지로 키우겠다는 서울시의 전략이 비로써 빛을 보기 시작한 셈이다.
13일 IFC 서울(서울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세계적 부동산 전문 운용사인 ING리얼이스테이트 자산운용은 서울국제금융센터 오피스타워 1동(One IFC)에 한 층 규모의 사무실을 장기임대계약했다.
ING리얼이스테이트 자산운용은 이에 현 종로 소재 사무실에서 2011년께에는 IFC 서울 One IFC로 입주해 약 20명의 직원 및 임원이 근무할 수 있을 전망이다.
32층 규모의 One IFC 오피스 타워는 2011년 2분기에 완공될 전망이며 오피스 2동(Two IFC)과 3동(Three IFC)도 2012년께에는 개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센터내 멀티플렉스 영화관, 고급 쇼핑몰인 IFC 몰, 레스토랑, 레저시설 및 공용녹지공간, 9/5호선 지하철 연계망 등이 들어선다.
서울국제금융센터는 2005년에 공식 착공됐으며 국제적인 컨소시엄이 주도하는 국내 첫 대규모 부동산 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다. 서울시는 여의도를 금융중심지로 육성하고 고용기회 창출 및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IFC 서울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윌리엄 F. 프리만 (William F. Freeman) AIG코리아부동산개발 사장은 "이번 계약 체결은 IFC 서울이 국제적인 기업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고품격 복합프로젝트로서의 그 가치와 경쟁력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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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의도 금융중심지의 중심에 입지한 IFC 서울은 ING리얼이스테이트 자산운용의 전략과 비전에 매우 부합할 것"이라며 "ING리얼이스테이트 자산운용 임직원들은 물론 해외 비즈니즈 방문객들이나 파트너들도 매우 만족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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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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