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010-2012 한국방문의해'를 기념해 미국 PBS 방송의 Stop&Bap Korea(가제) 제작발표회가 12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석한 에릭 리 프라페 프로듀서(왼쪽부터), 장 조지, 마르자 부부, 찰스 핀스킨 프라페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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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조지는 미쉘랑 가이드가 선정한 세계 3-Star 쉐프로 한국음식의 뛰어난 맛과 한국 음식 안에 담겨진 미를 13부작 다큐멘터리 'Stop and Bop Korea'를 통해 2011년 1월부터 미국을 물론, 전 세계로 한식의 우수성을 소개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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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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