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S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가 두 자릿 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2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결과 지난 11일 방송된 '오 마이 레이디'는 전국 시청률 10.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인 9.8%보다 0.6%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지난 3월 22일 11.5%의 시청률로 출발한 '오 마이 레이디'는 3월 23일 2회 방송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1.7%를 기록한 이후 평균 10%대 시청률로 무난한 성적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줌마와 스타의 사랑이 이뤄지며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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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이 레이디'는 '옥탑방 고양이' 집필에 참여했던 구선경 작가의 필력과 '가문의 영광'을 성공시켰던 박영수 PD의 연출력 그리고 주인공 채림과 최시원의 열연이 잘 어우러져 '웰메이드 드라마'란 평가를 받았다.


한편 후속으로는 표민수 PD의 '커피하우스'가 방송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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