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박영훈)은 10일 미세조류 바이오에너지 생산 연구의 최신동향에 대한 ‘녹조 바이오매스 활용 및 바이오에너지 생산 기술’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생명연 환경바이오연구센터 주최로 이뤄지는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전문가 5명이 참가하며 1부와 2부로 나뉘어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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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컨퍼런스에 대해 오희목 박사는 "미세조류를 이용한 바이오연료 생산은 지구온난화와 에너지부족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외 미세조류 유래 바이오에너지 생산기술을 선도하는 연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재까지의 성과와 앞으로의 전망에 대해 토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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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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