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SKB는 7일 컨퍼런스콜에서 "SKT와의 유무선 결합시장 공동대응을 통해 포스코, 강남구청 등 약 10여개 대형고객을 유치했다"며 "이 중 기상청 포함3개소에는 시스템 구축을 완료해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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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100여개 기업 대상으로 FMC 컨설팅 지속중"이라며 "1분기 이후에도 FMC와 FMS혼용한 고객맞춤형 마케팅을 전개하고 단말기 라인업을 강화해 고객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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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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