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
자사주 취득과 관련, LG텔레콤은 "법적으로 3년내로 자사주를 처분해야하지만 아직까지 확정적으로 방안을 정한 것은 없으며 어쨌든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이와관련 전략적 제휴를 통한 주식 스왑 등 여러 방안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또 부채비율 유지가 자사주 처분과 연관되겠으나 100%초반대 부채비율은 향후에도 유지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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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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