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LH는 사진의 빨간선으로 표시한 양계장에 대한 지장물 소송이 끝나면 오는 6월말께에는 제 2자유로의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관측했다.
";$size="550,280,0";$no="201005061513039303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제 2자유로가 부분 개통된다. 개통구간은 총 연장 22.7㎞ 중 강매IC~서울경계를 제외한 17.9㎞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2자유로(지방도 358호선)의 공정률이 90%대이며 포장공사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제 2자유로는 파주시 교하읍 동패리와 고양시 덕양구 덕은동을 왕복 6차선으로 연결하는 도로로 총 연장 22.7㎞로 구성돼 있다.
이중 고양시 구산동 일원에 위치한 양계장 1800㎡에 대한 지장물 소송이 진행 중이다. 이곳은 닭 3만5000수, 개 75두를 사육 중인 곳으로 LH는 5월 중 이곳에 대한 소송을 종료하고 6월말께에는 개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덕양구 강매IC~서울경계를 제외한 17.9㎞가 부분 개통될 전망이다.
LH는 관계자는 "6월말께에는 부분 개통이 가능할 전망"이라며 "입주가 시작된 교하신도시, 일산신도시, 화정지구 등의 서울 출퇴근자들의 이동이 편리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H는 제 2자유로의 전면 개통은 덕양구 강매IC~서울경계 4.8km가 마무리되는 올 연말에나 가능할 것으로 관측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황준호 기자 rephwang@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