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커브가 왔다갔다하면서 점점더 헷갈리게 만들고 있다. 아침에 갭업된후 이익실현 매도물량으로 계속 약하다. 다만 선물 미결제가 오랜만에 줄고 있다. 이익실현 전매도와 환매수가 계속 부딪힌다는 의미로 볼수 있다. 전일까지 매수했던 세력들이 오늘 갭업되고 강해지면서 이익실현 매도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신규로 다시 숏베팅하려는 세력들이 조금씩 밀어내는 분위기다.” 6일 증권사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AD

그는 “다음주 월요일 5년물 입찰때문에 5년지표물 10-1을 일단 밀어내려는 심리도 강해 보인다. 그러면서 커브는 스티프닝해지는 것같다”며 “원화와 주식, 채권이 트리플약세로 가는 분위기”라고 덧붙였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김남현 기자 nh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남현 기자 nhkim@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