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테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5억25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66.4%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2억5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3억9000만원으로 각각 전년비 880.7%, 170.9%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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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주요 고객들의 설비투자 증가로 반도체장비 판매가 늘었고, 태양전지 장비 및 신규장비 수주로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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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별 기자 silver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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