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 재규어 '홍보대사'
신지애(22ㆍ미래에셋)가 6일 재규어코리아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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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는 이에따라 투어에서 재규어 로고가 새겨진 골프백을 사용하는 동시에 신차 발표회 등 각종 공식 행사에 참석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벌이게 된다.
국내 체류 기간 동안은 물론 재규어 자동차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사용한다. 신지애가 탈 뉴 XF 3.0D 모델은 고성능 스포츠세단이다. 신지애는 "2008년 브리티시오픈 우승 당시 전세계 유명인사들이 재규어를 타는 것을 보고 동경해왔다"면서 "재규어의 홍보대사로 임명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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