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고사2";$txt="[사진=코어콘텐츠미디어]";$size="510,340,0";$no="201004281349023841683A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영화 '고死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가제·감독 유선동·제작 코어 콘텐츠 미디어·이하 고사2)가 벌써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오는 7월 말 개봉 예정인 '고사2'는 개봉을 3개월 앞둔 상황 속에서도 연일 온라인상에서 꾸준한 이슈를 만들어내 화제가 되고 있다.
'고사2'는 지난 3일 모 포털사이트 개봉예정 영화 검색순위에서 칸 국제 영화제 진출작 '하녀'와 할리우드 판타지 블록버스터 '이클립스'등 쟁쟁한 작품들 속에서 당당히 1위를 했다.
또 기존의 이미지를 탈피해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는 배우들의 다양한 스틸이 공개 될 때마다 각종 포털 사이트 순위권을 기록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처럼 폭발적인 인기에 네티즌들은 “고사2 꼭 영화관에서 보고 말겠으”(kosy502_네이버), “우아 재밌겠다 내가 좋아하는 배우 다나옴ㅋㅋ”(rlaxodud000_네이버), “정말 재미 있을 것 같아요 빨리 개봉해주세요 ㅎㅎ”(audrl3273_네이버), “고사1보다 더 재미 있을듯해요 기대만발!!!”(todisdl99_네이버)라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고사2'는 김수로, 황정음을 비롯해 윤시윤, 티아라 지연, 박은빈, 지창욱, 윤승아, 손호준, 최아진, 남보라, 여민주, 권현상 등 유망주들이 캐스팅돼 관심을 모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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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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