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부활";$txt="";$size="510,308,0";$no="200902201930500724262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기범 기자]그룹 부활이 단독콘서트 '원더풀 데이즈 Vol.2'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 3월 서울 홍대 한 소극장에서 열린 부활의 '원더풀 데이즈' 콘서트가 8회 전석 매진되는 기염을 토한데 따른 '앵콜콘서트' 형식을 띠고 있다.
공연을 보지 못한 팬들의 공연문의와 공연을 다시 보고 싶다는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더 넓고 큰 무대에서 팬들과 함께 즐기자는 의미에서 시작된 것이라고. 그래서 장소도 널찍한 KBS 88체육관으로 결정됐다.
6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지난 콘서트를 통해 26년 경력의 밴드만이 보여줄수 있는 라이브 공연이라는 찬사를 받은바 있는 부활은 이번 공연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록 그룹의 진면모와 건재함을 과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에서는 앙코르 요청에 의한 공연인 만큼 팬들에게 좀 더 나은 무대를 보여주고자 부활 단독공연 사상 최대 규모의 무대이 될 것이다.
부활의 음악을 풀 사운드로 감상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준비중이며, 공연을 준비하는 부활 멤버들 역시 최고의 사운드 시스템을 통해 부활의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모두 보여주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부활은 이번 공연에서 '희야' '사랑할수록' '네버 엔딩 스토리' 등 지난 3월에 발매된 'part2'앨범의 신곡들과 함께 소극장 공연을 통해 관객들과의 소통을 경험하며 자신들을 찾아준 팬들에게 만족 그 이상의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의지로 바쁜 스케줄 중에서도 공연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한편 이번 부활 공연은 오는 21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KBS 88체육관에서 열린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이기범 기자 metro83@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