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3000원→1만5000원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IBK투자증권은 6일 케이피케미칼에 대해 해외 자회사에 대한 인식전환이 필요하다며 목표주가를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올렸다.
박영훈, 정현주 애널리스트는 "올 1분기 롯데 파키스탄 매출액은 12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3.0% 증가했고 세전이익은 205억원으로 117.7% 급증했다"며 "턴어라운드 하고 있는 해외 자회사들에 대한 가치가 반영돼야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특히 목표주가 역시 EV/EBITDA 기준으로는 여전히 낮아 리레이팅을 고민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M&A를 통한 해외자회사 생산능력 확대로 IFRS 도입시 수혜주가 될 것으로도 평가했다.
과거에 분기 영업적자가 나오는 등 실적 변동성이 컸지만 최근에는 이익 창출의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높게 평가했다. 영업마진이 안정적으로 된 것은 PX가격의 변동성을 PTA 가격이 충분히 흡수하며 PTA-MX 스프레드(Spread)가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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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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