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트월셔CC 시설, 접근성, 서비스 국내 최고 수준
수도권 회원권 시장 투자 최적지로 부상, 실수요자에게도 인기
경기 안성의 스테이트월셔CC(http://www.statewilshire.com)가 창립분양을 실시한다. 최고급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도 일반회원가 3억원이라는 파격 조건에 나와 세간의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우선, 이곳에는 기존의 골프장에서 볼 수 없었던 시설들이 눈에 띈다. 국내 최초로 사우나에 히노끼탕을 설치했다. 이것은 일반 시공가격에 세 배에 달하는 시설이다. 히노키탕은 편백나무를 사용한 것으로 삼림욕 효과를 극대화하여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로를 말끔히 풀어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한, 메디컬 케어를 운영하여 피부 전문의가 상주하며 라운드 후 지친 피부를 관리해준다.
연면적 6000평의 클럽하우스는 국내 최대 규모다. 인테리어는 7성급 호텔을 능가하며, 레스토랑엔 특급호텔 출신의 쉐프들이 다채로운 요리를 제공한다.
코스 시공은 ㈜오렌지엔지니어링에서 분사한 ㈜에이엠엔지니어링의 안문환 사장이 맡았고, 코스의 감리는 미셸 위의 스승 코치인 부치 하먼이 했다.
골프장의 주소지는 안성이지만 실질적으로는 용인 접경 지역에 위치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뛰어나다. 새로 개통한 용인-서울간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에서 불과 40분만에 도착할 수 있다. 향후 제2경부고속도로가 완공되면 골프장 인근에 인터체인지(IC)가 설치될 예정이어서 회원권의 가치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골프장 최초로 시도하는 등급제 서비스도 화제다. 마치 항공기의 퍼스트 클래스처럼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퍼스트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이것은 별도의 VIP로비와 사우나 등 철저하게 독립된 공간에서 모든 시설을 즐길 수 있는 서비스로 다른 회원들과의 불필요한 접촉을 피할 수 있다.
모두 27홀로 구성된 스테이트월셔는 9월 시범라운드를 가질 예정으로 선착순 100구좌의 창립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스테이트월셔는 전체회원을 월4회 부킹 기준 370명 이하로 제한을 두어 홀당 회원수를 13명 내외로 운영할 예정이다.
<스테이트월셔 회원 특전>
- 지정인의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아 자유롭다
- 연간 12회 이상의 위임권을 부여할 수 있다. (주중, 주말 사용가능)
- 연간 4회 이상 ‘기프트 라운드’ 쿠폰을 제공하여 팀 전원이 VIP요금으로 라운드 가능.
- 마일리지 적립을 통한 등급 업그레이드 및 부대시설 할인 혜택.
- 골프텔과 레저타운 이용혜택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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