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선혜 기자]일본 정부가 차세대 친환경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 투자에 나선다.


8일 일본 경제산업성은 요코하마 등 4개 지역에 향후 5년간 스마트 그리드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총 1000억엔(11억달러)을 투자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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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에 닛산자동차, 도시바, 파나소닉 등의 민간 기업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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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혜 기자 shlee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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