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업인, 오는 14일 독도수호 결의대회 개최 예정
[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전국 어업인들이 계속되는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을 강력히 규탄하고 우리의 소중한 영토이자 천혜의 수산자원 보고인 독도를 수호하기 위한 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나선다.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는 오는 14일 오전 수협 2층 강당에서 ‘일본의 독도 영유권 명기 반대, 독도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결의대회는 일본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독도 영유권 명기를 검증 승인한데 이어 외교청서에도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명기한 것에 대한 강력한 항의와 규탄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다.
수협은 독도가 가지고 있는 풍부한 수산자원의 중요성을 대내외에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는 동시에, 어업인들이 솔선수범해서 독도어장의 이용과 보존을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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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은 지난 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결의대회를 통해 채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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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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