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르노삼성";$txt="르노삼성의 SM3 CE(수출명: 스칼라)가 선적 되는 모습. ";$size="510,227,0";$no="20100408101924990434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르노삼성은 지난 1분기 수출이 2만2408대를 기록, 2000년 9월 창사 이래 1분기 수출실적으로는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고 8일 밝혔다. 전체 분기 기준으로는 2008년 2분기와 3분기에 이어 역대 3번째다.
르노삼성는 또 1분기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1.5% 증가한 실적이며, 지난해 전체 수출 물량 5만6181대의 약 40%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이인태 르노삼성 전사물류담당 상무는 "SM3 CE 모델은 중동, QM5는 유럽과 중국에서의 인기가 높다"며 "수출물량의 증대를 발판으로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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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르노삼성은 SM3CE 모델을 ‘스칼라’, ‘써니’, ‘알메라’ 라는 제품명으로 중동과 유럽, 러시아로 수출을 하고 있다. 또 기존 SM5모델을 ‘사프란’ 이란 제품명으로, QM5를 ‘꼴레오스’라는 이름으로 북미를 제외한 전세계 60여 개 국가에 수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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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익 기자 si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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