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국립수목원서 기업임업 선구자로 흉상제막…박정희 전 대통령 등에 이어 6번째
$pos="C";$title="故 최종현 회장의 '숲의 명예전당' 헌정 제막식 모습.";$txt="故 최종현 회장의 '숲의 명예전당' 헌정 제막식 모습.";$size="550,366,0";$no="2010040200241385016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기업이윤을 산림에 투자, 기업임업의 선구적 역할을 한 고(故) 최종현 회장이 경기도 포천시 국립수목원 내 ‘숲의 명예전당’에 헌정됐다.
산림청은 1일 오후 국립수목원에서 정광수 산림청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류택규 선정위원회 위원장 등 고인의 가족과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헌정식을 가졌다.
고 최종현 회장은 “나무를 키우는 게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고 나무도 사람 키우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사람 키우듯 나무를 키워라”라며 서해개발 주식회사(현 SK임업)를 세웠다.
$pos="C";$title="고 최종현 회장의 '숲의 명예전당' 헌정 제막식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txt="고 최종현 회장의 '숲의 명예전당' 헌정 제막식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왼쪽부터 김영남 SK임업사장, 장명국 녹색문화재단 이사장, 송용호 충남대학교 총장, 류택규 선정위원회 위원장,최태원 SK그룹 회장, 정광수 산림청장, 손길승 SK텔레콤 명예회장, 장일환 산림조합중앙회장, 김지홍 한국임학회장, 김용하 국립수목원장) ";$size="550,262,0";$no="2010040200241385016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고인은 과학적·체계적 방법으로 조림 및 육림사업 발전과 산림자원화에 노력한 공로가 인정돼 지난달 3일 임업계 최고 영예인 ‘숲의 명예전당’ 헌정자로 결정됐다.
‘숲의 명예전당’은 국토녹화와 임업발전에 큰 공적을 남긴 인물을 기리기 위해 2001년 국립수목원 안에 설치한 야외전시관이다.
지금까지 ▲박정희 전 대통령 ▲현신규 박사 ▲임종국 독림가 ▲김이만 나무할아버지 ▲민병갈 전 천리포수목원장 5명이 헌정돼 있다.
$pos="C";$title="고 최종현 회장 흉상.";$txt="고 최종현 회장 흉상.";$size="320,480,0";$no="2010040200241385016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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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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