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미국 공화당 하원의원을 주축으로 '탈북 고아'들의 입양을 촉진하기 위한 법안이 잇따라 제출됏다.


미국 공화당 에드 로이스의원에 따르면 지난 25일(현지시각)에 탈북고아들을 돕기 위한 종합적인 전략의 일환으로 입양을 촉진해야한다는 내용의 법안을 하원에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

법안은 하원 외교위원회의 일리아나 로스 레티넌(플로리다.공화), 다이앤 왓슨(캘리포니아.공화) 의원도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이에 앞서 공화당 소속 샘 브라운백(캔자스) 상원의원도 같은 내용의 법안을 상원에 제출해 놓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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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은 국무장관과 국토안보부 장관으로 하여금 무국적 상태에 있는 탈북 고아들의 문제를 살피고, 가족 상봉추진 및 필요시 입양 주선 등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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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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