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투어 전문여행사인 이에스투어(www.estour.net)가 브리티시오픈 패키지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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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골프의 발상지' 스코틀랜드 세인트앤드루스 올드코스(사진)에서 열리는 '최고(最古)의 메이저' 브리티시오픈을 참관하는 코스다. 이 대회 최종라운드를 관람하고, 역대 브리티시오픈이 열렸던 홈코스에서 108홀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9일 일정에 20명 한정. 가격은 950만원이다. 7월14일 출발한다. (02) 775-8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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