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한국농어촌공사(사장 홍문표)는 철저한 공사관리와 ‘부패-ZERO’의 청렴한 공감업무 추진을 다짐하고 공사감독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2010 전국 공감소장 회의'를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가졌다.
충북 충주 수안보상록호텔에서 열린 이번회의에는 건설공사현장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방안과 저수지 둑높이기 등 대규모 국책사업의 재정조기집행을 통한 경제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됐다.
또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농업기반정비 추진방향’ 등 공사감독의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특강과 신기술·신공법 및 환경친화적 우수시공사례를 공유하는 등 성공적인 사업관리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
이외에도, 이날 회의에는 생산기반 정비사업 우수부서 및 공감원 표창과 우수건설업자 및 우수현장대리인에게는 우수시공패 및 표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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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사는 지난 4일 경기도 의왕시 본사에서 사장, 감사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규모 사업현장 부조리예방 및 대처방안 마련을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는 등 ‘부패-ZERO’의 청렴한 사업추진을 위한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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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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