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는 새봄을 맞아 15~19일을 수목세척주간으로 정하고 도로변 가로수, 녹지내 수목, 지정보호수 등을 일제히 씻는다고 15일 밝혔다.
수목세척 대상은 차량 통행량이 많아 오염물질을 많이 흡착됐을 것으로 예상되는 394개의 주요 간선도로 가로수 8만그루와 영동대교 녹지대 등 640개소 녹지대의 수목 47만그루, 지정보호수 205그루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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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척작업은 소나무, 잣나무, 향나무 등 상록수와 지정보호수 중심으로 우선 진행되며 특히 이번 세척작업에 740명의 인력과 90대의 물탱크, 화물차 등이 동원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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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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