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하하(본명 하동훈)가 2년여 간의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11일 소집 해제한다.


하하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원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마친 후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특히 소집해제 전부터 방송가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아 온 하하는 이미 MBC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고정 출연을 확정짓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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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9일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전 서래마을에 사는 꼬마요정 친구 꼬마신사 하하에요. 반가워요.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라고 짧은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08년 2월 훈련소에 입소, 그동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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