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작성중]이유있는 러브콜, '상꼬맹이' 하하의 추억";$txt="";$size="550,412,0";$no="201002041707456800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하하(본명 하동훈)가 2년여 간의 군 대체 복무를 마치고 11일 소집 해제한다.
하하는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법원에서 소집해제 신고식을 마친 후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특히 소집해제 전부터 방송가의 러브콜을 끊임없이 받아 온 하하는 이미 MBC '무한도전'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고정 출연을 확정짓는 등 식지 않은 인기를 과시했다.
AD
또 지난 9일에는 자신의 트위터에 "안녕하세요. 전 서래마을에 사는 꼬마요정 친구 꼬마신사 하하에요. 반가워요. 좋은 친구가 되고 싶어요"라고 짧은 글로 팬들에게 안부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하하는 지난 2008년 2월 훈련소에 입소, 그동안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해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