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캐피탈이 여신전문금융업권 최초로 신용등급 AA+를 획득했다.


한국신용정보평가는 10일 현대캐피탈의 신용등급을 AA(긍정적)에서 AA+(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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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정평가는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인으로 ▲현대자동차와 GE캐피탈의 높은 신인도 ▲캡티브사로서 안정적인 영업기반 ▲자동차할부금융을 기반으로 확고한 시장지위 확보 ▲체계적인 리스크관리로 우수한 자산건전성 유지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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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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