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퍼니이브(대표 양주일)는 스페인 에이전트인 수마 라이선싱(Suma Licensing), 아시아 팬시 프랜차이즈 업체 버블몬(Bubble Mon), 동남아시아 엘엠지(LMG), 남미 에이전트 엑심 라이선싱(Exim Licensing) 등과 계약을 체결하고 해외 27개국에 캐릭터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퍼니이브 관계자는 "이미 유럽에서는 상품화 계약이 체결되 1만5000유로 계약금을 받기도 했다"며 "전세계를 상대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잔나 마르티네즈(Susana Martinez) 수마 라이선싱 사장은 "판다독은 한국과는 달리 유럽에서는 이제 첫 걸음마를 뗀 신생 캐릭터에 불과하지만 이미 30여 개 품목에서 상품화 계약이 이뤄졌다"며 "캐릭터 독창성 때문에 이례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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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독은 현재 포털 네이버에서 만화로 서비스되고 있는 캐릭터로 해외 시장에서 순수 아트워크로 인정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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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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