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광주은행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 KOSPI 200지수에 연계한 '더블찬스정기예금 46호'를 한시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예금상품은 1년제로 KOSPI200지수에 따라 최저 0%(원금보장)에서 최고 연 17.0%를 제공하고, 만기 지수결정일까지 기준지수가 장중 1회라도 25%초과 상승시 연 5.0%로 확정되는 넉-아웃(Knock-out)형이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부터 가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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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일 광주은행 개인영업전략부 팀장은 "더블찬스정기예금 46호 상품은 KOSPI200지수에 따라 최저 원금보장에서부터 최고 17.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펀드 및 주식 직접투자 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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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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