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엔프라니가 오는 5일 새로 론칭하는 브랜드숍 홀리카홀리카의 모델로 밴드 씨앤블루를 선정했다.


이 밴드는 지난해 일본에서 데뷔한 후 올해 국내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리더인 정용화는 지난해 국내 한 드라마에 출연한데 이어 최근 예능프로그램에도 출연해 인기를 얻고 있다. 일본에서 모델 활동을 하고 있는 마츠시마 에미도 이번에 동반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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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몽환적이고 신비로운 브랜드 콘셉트의 이미지에 어울려 이 밴드를 발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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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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