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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MBC 2부작 특집 드라마 '된장군 낫토짱 결혼 전쟁'이 두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1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달 28일 방송된 '된장군 낫토짱 결혼 전쟁'은 전국 시청률 10.2%를 기록했다.
'된장군과 낫토짱의 결혼전쟁'은 한국과 일본의 문화적 차이를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임주환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났다는 평이다.
전형적인 경상도 집안의 막내아들로 마초적 성향이 강한 아버지의 모습을 그대로 보고 자란 무뚝뚝한 부산 사나이의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열연을 선보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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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SBS '첫만번 사랑해'는 전국 시청률 2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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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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