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용석 기자] 제91주년 '3.1절' 기념식 행사장이 충남 천안 유관순기념관 앞 광장에서 독립기념관 겨레의 집으로 변경됐다.


행정안전부는 27일 "다음달 1일 오전 11시에 열리는 3.1절 기념식과 관련해 당초 예정했던 행사 장소에 폭우가 예상돼 장소를 변경케 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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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념식엔 3부 요인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와 애국지사, 주한외교단, 각계 대표 등 1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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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용석 기자 ys417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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