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한 주민은 남는 에너지를 전력회사에 더 쉽게 되팔 수 있을 것을 보인다.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는 26일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이같은 내용의 법안에 서명한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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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전력회사가 이른바 전체 전력공급량의 5%를 태양열 주택에게서 다시 사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전까지는 전력공급량의 2.5%를 되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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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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