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브라질 중앙은행이 내달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5일 블룸버그통신은 골드만삭스그룹과 브라질 은행인 이타우 유니방코의 발언을 인용, 브라질 중앙은행이 지난 2008년 9월 이후 처음으로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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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레메 골드만삭스 경제전문가는 "이번 금리 인상은 경기 회복이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한 것"이라면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전망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빠르게 대응할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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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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