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방송인 장영란이 아시아경제신문 신사옥 개관을 축하했다.
장영란은 2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아시아경제신문 신사옥개관 리셉션에 참석해 "아시아경제신문의 신사옥 개관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초대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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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은 "결혼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신혼 단꿈에 푹 빠져 있다"고 행복해 하며 "아직 2세 소식은 없지만 1년 정도 신혼생활을 즐기고 싶다. 한의사 남편 덕에 침도 맞고 마사지도 잘 받는 등 아주 보필을 잘 받고 있다. 여자라서 행복하다"며 활짝 웃었다.
한편 경인방송 FM '장영란의 2시 팡팡'을 진행하고 있는 장영란은 "결혼 후 활동이 조금씩 늘고 있다. 많은 사랑 바란다"며 애교 넘치는 눈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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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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