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저축은행, '새희망대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제일저축은행은 저축은행 본연의 업무인 서민금융의 활성화를 위해 업계 최저 금리인 연 8.5%(고정금리, 수수료없음)로 졸업생과 졸업예정자 및 창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새희망대출을 실시하고 있다.


'새희망대출' 상품은 기존의 금융기관에서 판매하는 수신상품 위주의 공익상품과는 대조적으로 공익 대출(여신)상품이라는데 큰 의미가 있다.

개인별 대출한도는 대학교 졸업 및 졸업예정자에게는 200만원, 대학원 재학 및 졸업자에게는 300만원 이내, 창업지원자금은 최대 2000만원이며 제일저축은행 본ㆍ지점을 방문해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제일저축은행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저축은행의 높은 수신금리를 감안할 때 연 8.5%의 대출 금리는 수익을 내겠다는 의도가 아니다"며 "공익을 위해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시키겠다는 나눔 경영의 새로운 실천"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지플러스론'의 경우 무담보ㆍ무보증ㆍ인터넷전용 대출 상품으로 지점 방문없이 대출을 받을 수 있으며, 정확한 개인신용평가를 통해 대출한도 산정과 합리적인 금리가 적용된다. 일부상환 후 잔액에 대해서만 이자가 부과되는 마이너스통장식 대출로 이자 부담이 적고 상환과 상환 후 대출이 자유롭다. 개인별 대출한도는 최고 30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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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 설립된 제일저축은행은 업계 최고의 전통을 자랑하는 우량 저축은행으로 'Always inside your life' 를 경영슬로건으로 삼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나눔 경영'에도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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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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