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증권사에 민노당 후원금 파악 요청 안했다"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금융감독원은 25일 증권사들에게 민주노동당의 정치후원금을 기부한 직원들의 명단을 보고해달라고 요청했다는 보도와 관련 특정 정당이나 후원자 등을 파악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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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금감원은 증권사가 기관 매매의 대가로 자본시장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과도한 이익제공 행위를 했는지 여부를 파악하기 위해 증권사 법인영업부 직원들의 후원금 규모를 파악한 사실은 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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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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