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이영복 한국은행 국제수지 팀장
-2월 여행수지 전망은
▲같은 환율 수준이 유지되더라도 1월은 방학요인, 7월과 8월 규모가 크다. 다른 쪽은 상대적으로 줄어든다는 것이다. 2월만 되도 여행수지 적자는 1월보다 줄어들 것이다.
올해 전체적으로도 비슷한 것으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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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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