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 방안 도출전까지 장중매각 추진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예금보험공사가 보유중인 제주은행 주식 21.43%가 매각을 위한 주관사 선정이 이뤄진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4일 11차 회의를 열어 예금보험공사에서 상정한 '제주은행 주식 매각주관사 선정방안 및 장중매각(안)'을 심의, 의결했다.

공자위는 예보 보유 제주은행 주식 474만주(21.43%, 23일 종가 6000원 기준 약 284억원)의 다각적인 매각방안의 마련을 위해 매각주관사를 선정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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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주관사 선정 후 구체적인 매각방안 마련 전까지 공적자금 조기회수, 유동물량 확대 및 잠재투자자 인수부담 완화를 위해 장중매각을 추진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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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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