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미래나노텍이 연초부터 매출 고공행진을 시작했다.


미래나노텍은 지난 1월 매출 256억원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 1월은 128억원이었다.

매출증대는 주로 해외에서 이뤄졌다. 국내 매출은 지난해 대비 60% 증가했지만 해외족은 대만 일본 중국 등으로 수출이 급증하며 같은 기간 330%나 폭증한 것. 특히 중국쪽 수출은 13배나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 추세라면 연정 가장 비수기인 1분기에 지난해 최대 성수기였던 3분기 매출 788억원을 넘을 수도 있다"고 기대했다. 그는 "3월부터는 해외고객에게 LED TV용 프리즘시트가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있어 매출액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며 "현추세라면 1분기 목표 770억원 매출은 무난하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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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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