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23일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한 유럽증시가 하락 반전했다.
런던시각 오전 11시 현재 영국 FTSE100지수는 전일대비 1.45포인트(0.03%) 하락한 5350.62를 기록중이다.
프랑스CAC40지수도 12.6포인트(0.3%) 내린 3744.10, 독일DAX30지수는 36.72포인트(0.65%) 하락한 5651.72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독일증시의 약세는 기업환경지수가 11개월만에 예상을 깨고 하락한 영향을 크게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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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민간 경제연구소 IFO가 집계하는 2월 기업환경지수는 95.2를 기록했다. 전월 기록인 95.8 및 시장 컨센서스인 96.1 보다도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 평균을 밑도는 낮은 기온과 폭설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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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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