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361,0";$no="201002190836335676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신형 쏘나타의 성능이 미국에서 잇딴 호평을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의 신형 쏘나타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가 평가한 '최고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IIHS는 정면, 측면, 후방, 루프 충돌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은 차량 중에서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장착한 차량을 '최고 안전한 차량'으로 선정해 발표한다. 지난해 쏘울과 제네시스도 최고 안전한 차량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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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형 쏘나타는 미국 최대 중고차 잔존가치 평가기관 오토모티브리스가이드(ALG)의 3년 후 잔존가치 평가에서 동급 차종 중 최상위권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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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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