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우스'의 대한 리콜이 시작된 16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도요타서비스센터에서 한 정비사가 리콜 받으려 들어온 프리우스 차량을 점검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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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콜은 브레이크를 제어하는 소프트웨어 결함을 업데이트하는 작업으로 도요타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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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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