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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활짝 웃는 아이들의 모습이 해맑다. 좀처럼 나아지지 않는 살림살이에 끝이 보이지 않는 불황의 터널. 영하 10도의 한파가 아직 우리 곁에 머물러 있는 듯 이 겨울은 쉽게 물러가지 않고 있다. 하지만 아이들의 밝은 웃음이 이 모든 것을 떨쳐 내고 우리에게 희망을 주듯이 올해도 어김없이 설날이 다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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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연휴를 하루 앞둔 12일 오전 중구 신당6동 어린이집 아이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세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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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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