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동환 베이징특파원]'음식이 아니라 돌입니다.' 마치 잔치상으로 보이는 푸짐한 음식들은 진짜가 아니라 음식처럼 생긴 각양각색의 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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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최근 닝샤(寧夏) 회족자치구 인촨(銀川)시는 새해를 맞아 치스(奇石)전시회를 열었다. 치스란 기이하게 생긴 돌을 일컫는다.

이번 전시회에서 특히 관심을 끈 것은 돌로 만든 만한취엔시(滿漢全席) 음식상으로 만두ㆍ떡 모양을 한 111개의 돌로 구성됐다. 말그대로 중국 최고의 진수성찬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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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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