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은경 기자]-출구전략은 금리 인상이 아니라고 했지만 중국은 이미 출구전략을 시행했다. G20에서 출구전략을 논의하면 너무 늦지는 않은가.
▲세계경제 큰 몫을 차지하는 나라들이 서로 의논하고 호흡을 맞춘다는 것이 G20의 목적이니 충분히 논의할 것이다. 하지만 국제적 모임에서 논의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다. 일반적인 원칙에 대해 논의하는 것이지 구체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것은 다른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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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나라는 각자 사정이 있다. 가령 정책금리를 변경하는 것이 지금 현재 상황에서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느냐. 다른 나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 의견을 교환하고 논의할 수 있다. 세계정부가 되기 이전에는 각국 정부가 결정할 수밖에 없는 것 아니냐는게 기본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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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경 기자 scoopk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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