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서울시의 이번 고교선택제 시행에서 학생들은 주로 특성화된 교육과정, 통학 편의, 대학 진학 성적 등을 기준으로 고등학교를 선택한 것으로 밝혀졌다.


서울교육청은 올해 도입하는 고교선택제에 따른 고교 신입생 배정 결과 발표에서 11개 학교군 별로 100명씩 모두 1100명을 무작위로 뽑아내 분석한 학생들의 고교 선택 기준을 함께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학생들의 학교 선택 기준은 특성화된 교육과정의 편성과 운영 27%, 통학 편의 19.6%, 대학 진학 성적 18.2%, 학교의 전통 및 명성 17%, 학교 시설 및 환경 9.4%, 기타 8.8%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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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형 기자 kuerte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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