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11일 이명박 대통령이 후보시절 내건 '747 공약'을 거론한 뒤 "지금 우리는 747 대신에 447을 맞고 있다"며 "400만 실업자 시대, 국가부채 400조원, 가계부채 700조원 시대"라고 비판했다.
정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명박 정권은 '서민경제, 민주주의, 남북관계, 국가재정' 위기 등 '4대 위기'를 초래한 정권"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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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러한 정권의 실정과 4대 위기를 초래한 상황에 맞서 우리는 봄이 오도록 재촉하고 만들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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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중 기자 da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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