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도요타가 새로운 스타일의 아벨론을 선보일 계획이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요타가 신규 라디에이터 안전장치와 전조등, 짧은 후드, 터치스크린 방식 내비게이션 등이 내장된 아벨론을 내놓을 예정이다. 시카고 모터쇼에서 도요타는 2011년형 아벨론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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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는 대표모델인 캠리에 대한 리콜이 결정되면서 주목을 받았었다. 아벨론 또한 230만대가 액셀 결함을 보임에 따라 리콜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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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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