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구글, 아마존 등 주요 기업에 대한 투자의견 상향조정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발 유럽국가들의 채무 불안이 여전히 악재로 작용하며 4거래일 연속 하락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끝내 1만선을 지켜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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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3.84포인트(1.04%) 내린 9908.39로, S&P 500지수는 39.44포인트(0.89%) 하락한 1056.75로 마감했다. 나스닥 지수는 15.07포인트(0.70%) 떨어진 2126.0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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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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