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첫번째 내한 공연을 위해 방한한 '팝의 디바' 휘트니 휴스턴(Whitney Houston)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한국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휘트니 휴스턴은 "한국에 와서 너무 기쁘다. 한국에서 처음 공연인 만큼 많은 분들이 와서 즐기셨으면 한다"는 짧은 방한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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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휘트니 휴스턴은 환영을 나온 아이들로부터 한지로 만든 꽃다발을 받고 함박웃음을 지었다. 공항에는 100여명의 취재진과 팬들이 모여 그의 방문을 반겼다.


10년의 공백기를 끝내고 지난해 9월 새앨범 '아이 룩 투 유'(I LOOK TO YOU)를 발표한 휘트니 휴스턴은 오는 6~7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Ⅷ-휘트니휴스턴'을 시작으로 월트투어를 재개한다.



사진·글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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