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월가의 저명한 애널리스트인 메레디스 휘트니가 골드만삭스 그룹의 실적 전망을 하향조정했다고 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휘트니는 골드만삭스가 지난 4분기 주당 5.50달러의 수익을 거둬들였을 것으로 예상해 기존의 주당 6달러에서 소폭 낮췄다.

또한 2010년에는 주당 19.65달러에서 주당 19.20달러의 수익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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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룸버그 전문가들은 골드만삭스가 4분기 주당 5.45달러의 수익을 거뒀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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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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