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2일 뉴욕증시가 상승마감했다. 주택지표 개선과 실적 호재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뉴욕시간 오후 4시7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111.32포인트(1.09%) 오른 1만296.85를 기록했다.
S&P500 지수는 14.13포인트(1.30%) 상승한 1103.32에, 나스닥 지수는 18.86포인트(0.87%)오른 2190.06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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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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